스님의하루

2026.1.29. 인도성지순례 6일째, 라즈기르
"부처님이 돌아가신 뒤, 그 가르침은 어떻게 전해질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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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01 10:58:24

이수희

부처님의 가르침을 철저히 지켰던 목갈리나는 죽음으로 내 몰리게 되는 순간까지도 신통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죽게 되었다는 말씀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미래의 비구들까지 생각하셨던 부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철저히 지키셨던 선지식들께 두손모아 합장하옵니다.

2026-02-01 09:39:30

달빛(사랑공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부처님! 한량없는 은혜속에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생겨남으로 저것이 생겨나고, 이것이 사라지면 저것도 사라집니다. 마치 볏단 두 개가 서로 의지해 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01 08:48:37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2-01 07:33:44

견오행

순례하시는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2-01 07:27:32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2-01 07:26:06

홍숙이

동분서주 하시며 일깨워 주시려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셔서 오래도록 계셔 주시기를 욕심 부려봅니다
생생한 정보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6-02-01 07:22:03

정태식

”부처님의 가르침은 사회적인 갈등에 대해서 직접 해결하기보다는 갈등이 무익함을 스스로 깨우치도록 가르쳤습니다.
이 설법을 듣고 아자타사투왕이 전쟁을 일으키려던 계획을 접었다는 점에서, 평화를 지켜내는 힘을 지닌 가르침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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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가르침이 현재 국내외에서 일어나는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6-02-01 07:07:48

무위성

습관의 옷을 벗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6-02-01 06:58:17

박경자

스님 감사합니다.

2026-02-01 06:3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