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전해주시는 부처님말씀은 듣고 또 들어도 감동입니다. 무사히 성지순례 마치시길 기도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26-02-01 11:25:48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2-01 11:17:4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01 10:58:24
이수희
부처님의 가르침을 철저히 지켰던 목갈리나는 죽음으로 내 몰리게 되는 순간까지도 신통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죽게 되었다는 말씀에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미래의 비구들까지 생각하셨던 부처님과 부처님의 말씀을 철저히 지키셨던 선지식들께 두손모아 합장하옵니다.
2026-02-01 09:39:30
달빛(사랑공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부처님! 한량없는 은혜속에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생겨남으로 저것이 생겨나고, 이것이 사라지면 저것도 사라집니다. 마치 볏단 두 개가 서로 의지해 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