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도를방문했을때 부처님의 성지만큼이나 수자타아카데미가 기억에 생생하게 남았지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6-01-29 07:28:24
김대영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2026-01-29 07:28:23
정태식
“어느 집에 방이 있다기에 가 봤더니, 그 방은 염소를 키우던 곳이었습니다. 염소를 옮기고 그 자리에 제가 자게 된 거예요.
그런데 그 염소를 어디로 데려가나 봤더니, 자기 방으로 데려가더군요.
제가 처음 왔을 때만 해도 흙바닥에 짚을 깔고 염소랑 닭이 한집에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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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고행이 오늘의 수자타아카데미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26-01-29 07:10:22
김상욱
수자타 아카데미를 단순히 문맹퇴치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발전하고 그다음 취업과 사회문제까지 연결되어서 고민하고 계획하시는
스님의 모습에. . .
이 지역 아이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이어 받아서 전 세계 불교인들이
순례하고 머물며 함께하는
성지 마을로 개발되고 발전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