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하며 자신의 마음 풍경을 보라는 스승님의 말씀이 와닿습니다.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쓰며 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수행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순례길을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_
2026-01-27 07:25:13
구자정
저도 함께 마음으로 성지순례 떠남니다. 고맙습니다.
2026-01-27 07:22:23
김대영
항상 불평하지 않고, 지금 가진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2026-01-27 07:22:11
우물개구리
그렇다면 수행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수행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먹고, 입고, 자는 것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어디서 잘지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수행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먹고 입고 자는 ‘의식주’로부터 어느 정도는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먹는것에 자유롭지 못한 저를 보게 됩니다_()_
2026-01-27 07:02:1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1-27 07:00:24
고원향
스님 순례자님들 봉사자님들 법사님둘 모두 술래 잘 하시고 무탈하게 돌아오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6-01-27 06:55:40
정태식
“우리가 인도 성지순례를 하면서 다니는 지역은, 지금도 대부분이 시골입니다.
그런데 이곳들이 옛날에는 인도 문명의 중심지였어요.
문명이 한창 발달했다가 그 문명이 무너지면, 그 지역이 오히려 낙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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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나쁜 것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제행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