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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1-22 14:32:1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1-22 14:07:51
감로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줄 알겠습니다. 날씨 탓하지 않고 추우면 옷 입고 더우면 벗겠습니다.🙏
2026-01-22 13:13:18
장우
스님 저의 경우는 예전에는 마음이 목석이었는데 지금은, “마음은 목석이 아니라, 쉬고 있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은마음의소리 덕분에 편안하게 움직일수 있었고 맛있는 국수와 동그랑댕도 먹었습니다.
2026-01-22 12:39:18
유진화(자재왕)
왔다 갔다 변하는 내 마음. 당연합니다. 재미있게 지켜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1-22 12:33:42
범해
마음이 죽끓듯 한다는 말이 있듯, 표현,행동하지 않아도 내심은 수시로 변하지요. 스님 즉설, 마음은 변해도 그에 맞게 살면서 마음,행동 펀하게 살아야하는군요. 감사합니다.
2026-01-22 12:17:26
보리상
네,스님 왔다갔다 하는 제마음 우습고 재미납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2 12:00:44
유옥연
스님 고맙습니다. 종교가 다르다고 쇠외된곳을 도와주지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JTS후원금이 좋은곳에 쓰여지고 있어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빨리 복구가 되어 피해 입으신분들이 편안해지기를 바랍니다.
2026-01-22 11:46:53
풀빛KSY
영화보다 더 재밌네요 진짜ㅠㅠ 항상 큰 깨달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01-22 11:11:19
오광석
카페에서 쪽잠을 주무시고 계신 스님을 보니, 제가 호강에 겨워 요강을 깨고 있구나를 알아차리게 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6-01-22 10:5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