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S에서는 FDP와 계속 의논하면서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겠습니다.
부족한 물품들이지만 한 세트씩 가져가셔서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삶에 여러분들이 믿는 알라신의 은총이 있기를 바랍니다. 앗살라무 알라이쿰!”
JTS 구호 활동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적지만 후원금으로 동참 할 수 있어서 보람입니다
2026-01-20 07:06:11
박선미
어려운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고 함께 조립하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합니다 부처님, 스님, 활동가분들, 주민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도 도움받기 보다 도와주고 베푸는 사람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