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15.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4일째
“이 길이 제 길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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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연기

발걸음 서둘러 새벽길 나서시고,스님 교실바닥도 눈썰미 좋으시게 꼼꼼이 보시구요ᆢ
20년간 JTS와함께하신 미오님ᆢ미오님 아드님ᆢ회계담당 김영애님ᆢ20년전처럼 밤12시까지 회의하며 활동하자시며 반기시는 트렐과 도동님ᆢ구서구석 고생하시는 향훈법사님ᆢㅠ최은실님ᆢ그외 필리핀 활동가분들ᆢ저는 모르는 필리핀 JTS역사에 산증인이신 분들이많군요ᆢㅠ

2026-01-22 02:03:12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1-20 06:14:36

범해

현재 직장에 다니면서 일생 소원인 꿈을 이루려고 고민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본 즉설을 보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9 13:25:31

임영현

고맙습니다

2026-01-19 07:49:01

장우

스님,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내려놓는 연습이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안함이라는 마음은 아직 인연이 깊어
쉽게 놓아지지 않습니다.
문득 10년 전, 독일에 묻혀 살았다면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갔을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제야 아버지께서 10년 전에 하셨던 그 말씀이
무엇을 걱정하신 것이었는지
조금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2026-01-19 04:52:47

CACTUS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공부하려는 아이들을 위해 돕는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큰 받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8 23:43:48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1-18 21:05:20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1-18 20:07:58

장우

스님
영어선생을
꼭하고싶고,
최선을다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8 17:55:0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1-18 16: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