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 서둘러 새벽길 나서시고,스님 교실바닥도 눈썰미 좋으시게 꼼꼼이 보시구요ᆢ
20년간 JTS와함께하신 미오님ᆢ미오님 아드님ᆢ회계담당 김영애님ᆢ20년전처럼 밤12시까지 회의하며 활동하자시며 반기시는 트렐과 도동님ᆢ구서구석 고생하시는 향훈법사님ᆢㅠ최은실님ᆢ그외 필리핀 활동가분들ᆢ저는 모르는 필리핀 JTS역사에 산증인이신 분들이많군요ᆢㅠ
2026-01-22 02:03:12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1-20 06:14:36
범해
현재 직장에 다니면서 일생 소원인 꿈을 이루려고 고민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본 즉설을 보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9 13:25:31
임영현
고맙습니다
2026-01-19 07:49:01
장우
스님,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내려놓는 연습이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안함이라는 마음은 아직 인연이 깊어
쉽게 놓아지지 않습니다.
문득 10년 전, 독일에 묻혀 살았다면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갔을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제야 아버지께서 10년 전에 하셨던 그 말씀이
무엇을 걱정하신 것이었는지
조금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2026-01-19 04:52:47
CACTUS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공부하려는 아이들을 위해 돕는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큰 받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