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14.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3일째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은 왜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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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

저도 스님의 생각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우드림

2026-01-17 20:30:04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1-17 20:04:30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1-17 19:55:36

공성철

만저 받기보다 먼저 배푸는 삶의 슬기를 가지세요 그러면 남들도 인정하며 따뜻하게 다가올것입니다 안오면 적선했다 베풀었다 생각하고사세요 그것이 인생입니다

2026-01-17 18:05:05

유옥연

필리핀 원주민 학생들의 학교가 잘 마무리 되어
아이들이 편안히 공부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6-01-17 13:41:02

윤정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7 13:38:53

송주

감사합니다 스님

2026-01-17 13:38:27

무위성

사람들은 그저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 뿐 나를 어떻게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 들으니 가볍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7 09:27:33

감로화

외국 오지에 장애인 학교를 만드시는 많은 분들의 애써주심이 놀라울 뿐입니다.
지금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며 사는지 잘 알겠습니다.🙏

2026-01-17 09:26:09

길상

관종

2026-01-17 09: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