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13.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2일째
“왕따의 기억, 잊은 줄 알았는데 왜 자꾸 되살아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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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유사

🙏 감사합니다. 🙏

2026-01-25 08:16:3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1-20 05:35:58

나무

따돌림을 당하는 사람이 어떤 관점을 가져야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지혜로운 가르침을 주시는 법륜스님
지혜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9 06:49:40

미래

스님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6-01-18 17:57:37

감로상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무엇인지 새기는 시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8 09:37:56

장우

잊고 살아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사실은 ‘잘 살아야 한다’라는 강박으로 이어졌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그 강박이 저를 더 열심히 살게 만들지도 않고, 오히려 게으르게 만들어서 스트레스가 큽니다. 그때의 좋지 않은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하루에도여러번다시기억이스쳐나갑니다.제이야기입니다...부끄럽지만 제 이야기입니다...

2026-01-18 00:43:52

굴뚝연기

스님 정말 학교부지 살펴보시는 것이며,전 분야에 능통하심이 참 놀라와요~어릴때 저녁도 못드시고 주무신적도 있으시구ㅜㅜ목ㆍ어깨통증으로 말할수없이 힘들 고통속에,하루5개 학교부지를 해가 지도록 답사하시느라 넘힘드셨겠어요ㅠㅠ
필리핀에서 애쓰시는 향훈법사님ᆢ진짜 고생많으시구요ᆢ그외 파견되신 모든 활동가분들ᆢ오지에서 정말 정말 고생이많으세요ㅠ
즉문즉설이 넘좋네요^^

2026-01-18 00:41:38

김대영

감사합니다 스님 🙏

2026-01-17 13:36:20

달빛(사랑공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참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괴롭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 삼보님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천지만물님 은혜속에 괴롭지 않게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7 08:05:42

CACTUS

맞아요...그냥 지금 이대로 살면 됩니다. 가끔 스님의 이 말씀이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6-01-17 06: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