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에는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라는 가르침이 나옵니다. 또 법화경의 ‘상불경보살품(常不輕菩薩品)’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욕하지만, 욕하는 그들이 곧 부처님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가벼이 여길지라도 나는 그들을 가벼이 여기지 아니하고 부처님으로 대하겠습니다.’ 또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9 14:24:54
박영곤
오래 살려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자
2026-01-17 08:25:20
신정화
법륜스님께 무한대 칭찬드립니다.
나무법륜불!
2026-01-16 10:47:50
김지혜
바라지 않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 주셔서 명쾌하게 이해되었습니다. 바라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5 21:25:38
무위성
바라지않는 연습을 꾸준히 합니다. 다만 그럴 뿐 아무 문제 없습니다. 뭘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편안함에 으르는 길임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지나대표님 늘 재난현장에서 고생이 많으시네요ㅠ
꼼꼼하게ᆢ체크하시는 스님ᆢ언제어디서나 아무리 아프셔도 한치흐트러짐없이 말끔하시고ᆢ뒷모습마저 넘 멋있으신 스님ᆢ저렇게 틈틈이 시간을쪼개 아픈몸으로 쓰신 책들ᆢ다읽고 빨리 깨치고싶어요ㅜ
힘든 현장조건속에서 사진찍 고글올려주신분ㆍ고생많으셨구요ᆢ민다나오ᆢ지진?피해뉴스 한두달전에 본거같은데ᆢ그 현장 또 가시나보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