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박지나대표님과 함께하신 모든 분들 참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분들 모스크가 있어 기도 할 수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저도 함께 기도 드립니다. 힘내세요.
2026-01-12 16:37:04
유옥연
저는 50대 후반입니다.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일하고 보시 할 수 있는 나의 인생이 참 고맙습니다.
부처님의 법을 알려주시는 스님의 공덕 덕분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6-01-12 14:01:06
보각
경험이구나 젊을 때 후회보단 경험으로 받아야겠구나 고마운 경험이구나 나도 내가 있는 자리에서 천천히 걸어가봐야겠구나 고맙습니다 스님
2026-01-12 12:53:20
장우
스님,
저는 거북이처럼 느리게 가는 사람입니다.
앞서지는 못하지만, 멈추지는 않으려 애써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족함도 많았고, 실수와 오류를 수도 없이 되풀이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넘어짐 속에서
조금 더 낮아지는 법을 배우고,
조금 더 조심스럽게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2026-01-12 12:53:0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1-12 12:02:24
오늘도 이효순
오늘도 불안한 마음에 잠깐 들러봅니다..
진심으로 상담 🌞 을...
내앞에서 저주인형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건 그만큼 나에게 악이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이런나 도움 받고 싶은데요..
2026-01-12 09:54:30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1-12 09:52:35
길상
하천 옆에 살면 좋지만 20년만에 오는 홍수 200년 만에 오는 홍수를 생각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즐기며 여유롭게 살아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