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정말 엄살 처럼 이곳 저곳이 자꾸 아파요 기분 좋케 살여고 해도 자꾸 아프다는 말이 자꾸 튀여 나와요 내가 어리숙한 주생이여서 그럴까요 언덕케 해야 옆사람과 잘 살아가야 할까요 옆사람이 힘들겟조 자꾸 혼자 살고 싶은 생강이 듭니다 이러케 살아가야 하나요 스님의 말씀 대로 라면 그냥저냥 사는게 만나요 스님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6-01-12 08:33:14
장우
스님의 법문을 보고 오늘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삶의 무게는 사건 자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도 부족한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1-12 05:54:51
이효순
나는 5살 연하와 3년지난 동거를 하고 있다. 양가 어른 들은 모른다. 동거인의 직업적으로 아는 지인들과는 종종 술을 마신다.
축하 3달전쯤 부모님과 같이 해온 식당이 2호점을 오픈했다고 하여 같이 갔다.
나는 혼자다.
미안할 만큼 늦은시간.. 다들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이런대접을 받을 만큼 중요한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