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7. 수행법회, 공동체 지부 인사 배치 논의
“아픈 딸과 남편을 두고, 나의 삶을 살아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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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차차 내려 놓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0 23:20:16

굴뚝연기

[비가 오고 흐린 것은 기후의 일입니다. 그것은 그대로 두고, 나는 그 조건에 맞게 살아가면 됩니다. 그것이 자유로운 삶입니다.]
[ᆢ이런 관점으로는 아무리 기도하고 경전을 읽어도 자유로움과는 거리가 멀 수밖에 없습니다. 평생 주변 조건에 매여 살게 되는 겁니다.”]
스님께서 늘 해오신 말씀이신데ᆢ깨치지를 못하고ㅜ 힘든이유들은 그데로두고 자유롭게살겠습니다

2026-01-10 22:59:04

김대영

자기 수행에 머무르지 않고, 크게 볼 수 있는 관점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0 18:48:1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1-10 18:37:38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1-10 17:08:28

길상

기후위기 시대에 새로운 모델을 만들자

2026-01-10 14:41:55

이상범

항상 관점을 달리보시는 진정한 자유에 이르는 길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불법만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1-10 13:01:08

장우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2026-01-10 12:47:52

유옥연

환경 실천을 하며 살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2026-01-10 12:42:50

장우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땅에서 먹을 것을 얻는 일 이전에
인연을 살피는 수행이라 생각합니다.
신석기시대의 농경은
개인의 힘으로는 불가능했기에
서로 의지하고 기다리며
함께 책임지는 삶을 낳았습니다.
그것은 곧 공동체의 시작이자
무명(無明)에서 벗어나려는 인간의 첫 실천이었을지도 모릅니다.농사는 자연과의 조화이고공동체는 서로의 고(苦)를 줄이려는 보살행입니다.

2026-01-10 12:4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