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7. 수행법회, 공동체 지부 인사 배치 논의
“아픈 딸과 남편을 두고, 나의 삶을 살아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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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1-14 05:19:23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1-13 08:25:01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1-12 22:59:27

안승

예 .아픈딸과 남편을두고 나만 살겠다고 해도, 좋은 삶입니다. 그건 그 사람의 인생이니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40년을 해보니 버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정말귀한 내자식이라도,
안해 본 사람은 이 문제를 이야기하면 안됩니다. 그건 건방지고 싸가지 없는 참견입니다.

2026-01-12 06:45:49

월광(유애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신 모든 도반님들 참 고맙습니다. "원칙은 원칙대로 분명히 세워 지켜 나가되, 사람마다 처한 조건이 다르고 어떤 사람은 끝까지 따라오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얼마나 포용하면서 함께 갈 것인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상가를 운영해야 합니다."

2026-01-11 21:37:43

조향숙

스님 감사합니다

2026-01-11 14:24:12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6-01-11 13:17:04

서대로

스님
아프게살아갈때는절에서시주받은쌀주죠
행정복지센터에어려움을신청하면위급하다
하여쌀주고이불주고더하여긴급자금도주고
하던데요
뭐가아쉬울까요
놀고있어도집앞까지도착해주는반찬이며
세상살기안직은좋아요

2026-01-11 10:37:25

강혜경

요일농부학교의 한사람으로 고추를 따고 풀을 뽑는 일상적인 노동 속에서도, 명상하듯이 알아차림을 유지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6-01-11 08:51:53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는 호주의 시골에 있는 농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빗물 탱크의 물을 사용하고 하수는 자체 정화를 통해 댐에 흘려보내 소들의 식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읽으며 실현가능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른 삶을 안내하시는 스님께 항상 고맙습니다.

2026-01-11 06:5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