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아픈딸과 남편을두고 나만 살겠다고 해도, 좋은 삶입니다. 그건 그 사람의 인생이니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40년을 해보니 버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정말귀한 내자식이라도,
안해 본 사람은 이 문제를 이야기하면 안됩니다. 그건 건방지고 싸가지 없는 참견입니다.
2026-01-12 06:45:49
월광(유애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신 모든 도반님들 참 고맙습니다. "원칙은 원칙대로 분명히 세워 지켜 나가되, 사람마다 처한 조건이 다르고 어떤 사람은 끝까지 따라오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얼마나 포용하면서 함께 갈 것인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상가를 운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