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7. 수행법회, 공동체 지부 인사 배치 논의
“아픈 딸과 남편을 두고, 나의 삶을 살아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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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는 호주의 시골에 있는 농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빗물 탱크의 물을 사용하고 하수는 자체 정화를 통해 댐에 흘려보내 소들의 식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읽으며 실현가능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른 삶을 안내하시는 스님께 항상 고맙습니다.

2026-01-11 06:57:05

CACTUS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차차 내려 놓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0 23:20:16

굴뚝연기

[비가 오고 흐린 것은 기후의 일입니다. 그것은 그대로 두고, 나는 그 조건에 맞게 살아가면 됩니다. 그것이 자유로운 삶입니다.]
[ᆢ이런 관점으로는 아무리 기도하고 경전을 읽어도 자유로움과는 거리가 멀 수밖에 없습니다. 평생 주변 조건에 매여 살게 되는 겁니다.”]
스님께서 늘 해오신 말씀이신데ᆢ깨치지를 못하고ㅜ 힘든이유들은 그데로두고 자유롭게살겠습니다

2026-01-10 22:59:04

김대영

자기 수행에 머무르지 않고, 크게 볼 수 있는 관점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0 18:48:1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1-10 18:37:38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1-10 17:08:28

길상

기후위기 시대에 새로운 모델을 만들자

2026-01-10 14:41:55

이상범

항상 관점을 달리보시는 진정한 자유에 이르는 길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불법만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1-10 13:01:08

장우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2026-01-10 12:47:52

유옥연

환경 실천을 하며 살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2026-01-10 12: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