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젊은 시절, 한국 불교를 개혁하겠다고 젊은이들을 이끌며 ‘불교계의 무엇이 잘못됐다’고 강하게 문제를 제기해 왔습니다.
그런데 ‘아, 이것은 불교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자, 불교 개혁 자체에 대한 관심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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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앞의 소나무가 되라’는 말씀을 듣고 스님은 탑 앞의 낙락장송이 되셨습니다.
2026-01-08 06:30:04
이윤미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생각..두려움..버립니다.
번아웃이 오면 오는대로 그것을 계기로 또 다른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하신 말씀해에 저도 덩달아 마음이 가볍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