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저는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지금 번아웃중입니다.
책도 잘읽지못하고
공부도 너무 집중력이 떨어지고
가장으로 무게감도 없고
해야할과제도많고
시간을 엄청두고 준비한
시험을 두려움 때문에 치지않았습니다.2달째
잠은 다행히 잘잤는데
가위를 눌렀습니다,
가끔은 꿈과 현실이 겹쳐지고
제평범한 일상을 해칠까바
두렵습니다.
2026-01-10 18:56:44
이민영
지금의 시련은 더 나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임을 자각하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모두 스님 덕분입니다.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으로 세상이 편안해지기를 기원합니다.
2026-01-10 14:06:33
조영란
아침에 좋은 글 읽으니 기분마져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0 07:34:02
무위성
놀랍습니다. 내게 찾아온 번아웃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느다는 말씀 충격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나의 경험이 되도록 웃으며 살아봅니다. 고맙습니다.
1980년 5월 18일.
저는 교보빌딩 근처에서 체루가스에 눈물 흘렸던.
불교계의 부패에 견디시기 힘들어 번아웃까지.
엄청난 고문도 당하시는등.
미국에서 서암큰스님 만나셨던 일화들...
경주 최씨 최제우 어른의 혈통이 어디 가나요?
그래서 오늘도 나무법륜불 입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