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는 남편의 노예가 아니므로 남편이 시키는 대로 모두 따를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부부로 살면서 질문자 마음대로만 할 수도 없겠지요.
때로는 서로 맞추며 살아야 하고, 또 노예가 아닌 이상 때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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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의 요구에 수순한다는 것이 무조건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라는 뜻은 아니군요.
2026-01-06 06:40:48
해담
마음은 둘이 아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6-01-06 06:34:5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1-06 06:21:15
박경자
스님의 말슴을들으며 낙수물이 바위를 뜷듯이 연습을 해야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