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2. 정토회 시무식, 금요 즉문즉설
“술과 도박으로 가족을 무너뜨린 아버지, 용서해야만 하나요?”
본문보기

진승연

오늘도 스님덕분에 바른 관점을 갖고 출발합니다.
스님, 그리고 활동가 여러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1-05 07:33:21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1-05 07:10:37

정태식

“우리는 길거리에서 동냥하는 사람을 볼 때 그가 과거에 술을 마셨는지, 집을 버리고 나왔는지, 결혼을 몇 번 했는지를 따지지 않습니다.
과거를 따져서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치료하지 않고, 배고파도 먹을 걸 주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안 도와줘도 되고, 도와줘도 됩니다.”
----------
과거가 현재를 구할지 발목을 잡을지는 나의 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01-05 06:48:44

박경자

일반회원과 정토회원이 다름을 오늘알았습니다 왜 시무식에 일반회원이 참석하지못했은을 알어서 개운합니다.

2026-01-05 06:36:1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1-05 06:21:56

정아영

수행의 바탕위에서만 지속적인 봉사가 가능함을 새깁니다.

2026-01-05 06:21:04

해탈행

오랫만의 스님의 하루 감사합니다.

2026-01-05 06:20:52

무애심

스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2026-01-05 06:12:03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1-05 0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