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님덕분에 바른 관점을 갖고 출발합니다.
스님, 그리고 활동가 여러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1-05 07:33:21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1-05 07:10:37
정태식
“우리는 길거리에서 동냥하는 사람을 볼 때 그가 과거에 술을 마셨는지, 집을 버리고 나왔는지, 결혼을 몇 번 했는지를 따지지 않습니다.
과거를 따져서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치료하지 않고, 배고파도 먹을 걸 주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안 도와줘도 되고, 도와줘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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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현재를 구할지 발목을 잡을지는 나의 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01-05 06:48:44
박경자
일반회원과 정토회원이 다름을 오늘알았습니다 왜 시무식에 일반회원이 참석하지못했은을 알어서 개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