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 팀 감사합니다.
재 충전 하시고 새해 잘 보내시고 내년에 뵙겠습니다.
덕분에 아침을 행복하게 맞이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ㆍ
2025-12-27 09:48:58
박미진
스님의 하루 제작진들 정말 감사합니다. 잘 쉬시고 오셔요.
2025-12-27 07:21:41
월광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선조님들 참으로 고맙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귀한 법문과 스님의 행보를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동지팥죽과 동지기도를 위해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과 멀리서 가까이에서 회관을 찾아주신 도반님들도 참 고맙습니다. 이제는 다 잘 될 일만 있습니다. 희망이 평화가 되는 발걸음 함께 걸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5-12-26 22:03:11
보람
스밈의하루 덕분에 귀한 법문 매일 배웁니다. 참 고맙습니다. 재충전 하시고 다시 뵐게요.
2025-12-26 13:51:31
유 숙
모든 분들 잘 쉬셨 으면 좋겠습니다 한가한 마음으로 지내봅니다
2025-12-26 11:46:30
보리야
2025년 12월 31일과 2026년 1월 1일... 어제같은 오늘.. 변함없는 어제와 오늘같을수도 있겠으나...
차분하게 따스했던 2025년의 봄, 그리고 무더웠던 여름,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린 가을.. 그리고 겨울을 떠올려 보시고
기꺼이 2026년을 와락 맞이하시기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