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2.16. 구미 도리사, 아도모례원 방문, 2026년 일정 회의
“아이를 위해 참고 사는 결혼,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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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해

무뚝뚝한, 정서적이지 못한 남편과 사는 아내의 고민을 풀어주는 스님의 즉설에 또 한웅큼 배움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2 13:56:15

해탈지

내 성향에 맞지 않다고 바꾸려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하되 유머러스하게 내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도 지혜의 한 가지구나 싶습니다.

2025-12-31 15:16:38

김영주

감사합니다. 깨어나게하는 말씀 깊이 새깁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025-12-29 10:03:10

신정화

와우! 스님도 뜸 잘 들인 진 밥 좋아하신대요.
저도 학생때 큰 올케가 시집와서 자기 친정에서 먹던 습관땜에 꼬두밥을 해주니
밥상 앞에 앉으면 죽을지경이었지요.
밥을 쳐다보며 신세 한탄 했답니다.
"아이고 내팔자야."ㅎㅎㅎ

언제 촉촉히 뜸든 따끈한 밥 한 번 지어드려얄텐데...ㅎㅎㅎ 꿈!

2025-12-21 23:42:13

이정애

불쌍해서 산다
그기서 잘못된것같아요
제 입장에서는요
그래서 제 탓을하면 살고 있지만 그기서 또 행복을 찾으면 살고 있습니다 인생 그냥 즐기세요. 누구때문에 힘들어 하지말고 ~~

2025-12-21 11:30:33

한문순

저의 문제는 보지않고 남편 탓만 했네요
스님 말씀에 느끼는게 참 많습니다

2025-12-21 09:04:51

짱해

저도 비슷한 문제로 갈등이 있는데 저 문제라고 생각이 들지만 사람의 기본태도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네요. 스님말씀 처럼 저도 유머감각이 절대 부족했네요. 지혜롭게 살아야겠습니다.

2025-12-20 14:44:30

유머감각

감사합니다

2025-12-20 09:38:11

문수보살님

스님의 법문 정말 지혜로운 말씀입니다. 스님과 대화 하신분은 어느새 남편분과의 문제가 사라졌겠어요.유머감각 기억하겠습니다._()_

2025-12-20 07:43:43

CACTUS

유머 감각을 키우는 것 좋은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

2025-12-19 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