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욕심이 없고, 내가 분노가 없고, 내가 어리석음이 없는, 그런 자세는 내 삶을 평화롭고 자유롭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것에 안주하지 않고, 세상의 많은 모순들에 대해서 분노 없이 정의와 평화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 붓다의 방식이었습니다.”
-------------
분노 없는 정의 실현이 매우 어려운 과제이지만 꾸준한 수행으로 해결이 된다고 믿습니다.
2025-12-18 07:10:13
조윤서
스님의 건강이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몇 주라도 쉬시면서 건강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