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S감사합니다.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향훈법사님 감사합니다ㆍ
가영님 영애님 혜경님 은실님 모두모두 그립고 감사합니다ㆍ사랑해요ᆢ모두 홧팅입니다ㆍ
늘 응원합니다ㆍ
2025-12-13 08:54:01
감로화
오지 마을 사람들의 손과 마음으로 만들어진 학교~
많은 분들의 애써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12-13 08:44:08
차덕환
어린이는. 배워야 한다.
고맙습니다.
2025-12-13 07:43:12
정태식
“그때 저는 ‘여기에 학교를 지으려면 자재를 옮기는 일이 쉽지 않을 텐데, 과연 주민 여러분이 이 일을 해내실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한목소리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외치셨죠.
오늘 와서 보니 정말로 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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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는 돕는다’는 것을 증명한 역사의 현장입니다
2025-12-13 07:21:29
지자재
감사하고 공경합니다
2025-12-13 07:17:21
김애자
환한 모습이 보기만 해도 그대로 힐링이 됩니다.
2025-12-13 07:10:1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12-13 07:06:05
세주행
그저 감동스럽습니다
JTS의 여정이
2025-12-13 07:04:46
무진의
몸은 따라주지 않지만 맘은 언제나 스님을 응원합니다
존경하고 감사하합니다-()()()-
2025-12-13 06:54:06
박경자
한편의 아름다운 소설을 본듯합니다 스님을 통해서 이렇게 흉내라도내면서 살아길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