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지 않으시고 하실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스님의 모습에서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5 08:28:12
운정
오늘도 스님의 법문 잘 알아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11-15 08:27:34
새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5-11-15 08:20:31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11-15 08:17:08
이수저
고맙습니다.
2025-11-15 08:13:24
김명희
이 어려운 시기 스님계시니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올릴일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심상에서 자유로운 그날까지 스님
건강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스님계신 시대에 한하늘 아래 사는것이 더없는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늘 건강하시길 비옵니다.
2025-11-15 08:06:1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11-15 07:47:19
견오형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11-15 07:35:45
김대영
내 상태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게 늘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1-15 07:17:49
정태식
“내려놓는다는 것은 사실 ‘알아차림’ 그 자체입니다. 알아차림이 일어나면 내려놓아지는 것이지 따로 내려놓을 것은 없습니다.
한문으로는 ‘자각(自覺)’, 즉 스스로 깨어 있음이라는 뜻이지요.
근본 무지를 깨우친 것을 ‘지혜’라고 하고, 찰나 무지를 깨우친 것을 ‘알아차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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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깨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