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1.01. 부탄 2일째 (람탕, 리마퐁 치옥)
“자기 집도 아닌 남의 집을 두 달 동안 지은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본문보기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11-04 07:14:06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11-04 07:08:18

장순민

감사합니다.

2025-11-04 06:54:1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11-04 06:37:3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11-04 0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