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에는 글을 잘 쓰고 시를 짓는 능력이 과거 시험의 기준이었지만 지금은 영어, 수학, 과학이 기준이 되듯이, 시대마다 평가의 기준은 달라집니다.
지금 이 시대의 기준에 내가 좀 불리하다고 해서 그것이 내가 열등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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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신분이나 재능과는 무관하게 누구나 다 존엄한 존재입니다.
2025-11-03 06:58:36
장순민
감사합니다
그때그때 새로운 변화에 잘 적응하면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5-11-03 06:51:30
무위성
내가 처한 상황이나 조건 안에서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먼 길 가시는 동안 수고하신 스님께도 고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