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5-10-24 08:32:18
정태식
“어머니는 본인이 좋아서 농사일을 하시는 것인데, 왜 본인이 안쓰럽다고 느끼나요? 질문자가 자기 생각을 고집하고 있는 겁니다. 즉, 자기 계획에 어머니가 맞춰주길 바라는 거예요.” ----------------- 물질을 제공하는 것보다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최선의 부모 봉양입니다.
2025-10-24 07:35:1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10-24 07:13:17
차덕환
감사합니다. 노인의 고집을 꺽으려하지 말고 제 고집을. 꺽겠습니다.
2025-10-24 07:09:02
이은미
오늘도 스님의 말씀으로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4 06:58:4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10-24 06: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