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0.21. 애광원 가을 나들이, 행복한 대화(4) 진주
“고집 센 어머니, 어떻게 하면 농사를 그만두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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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5-10-24 08:32:18

정태식

“어머니는 본인이 좋아서 농사일을 하시는 것인데, 왜 본인이 안쓰럽다고 느끼나요? 질문자가 자기 생각을 고집하고 있는 겁니다.
즉, 자기 계획에 어머니가 맞춰주길 바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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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을 제공하는 것보다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최선의 부모 봉양입니다.

2025-10-24 07:35:1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10-24 07:13:17

차덕환

감사합니다.
노인의 고집을 꺽으려하지 말고 제 고집을. 꺽겠습니다.

2025-10-24 07:09:02

이은미

오늘도 스님의 말씀으로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4 06:58:4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10-24 06: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