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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
스님과 동시대에 살게되어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2025-10-16 18:11:40
이은여
스님 감사합니다
2025-10-16 17:10:44
길상
삶이 힘들고 괴로울 때도 어떻게 마음을 바라보고 행복할 수 있는지 법륜스님의 말씀 속에서 함께 길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2025-10-16 13:44:37
김경화
저와 비슷한 입장이신 분의 즉문즉설이라 더 공감하며 봤습니다. 수많은 역할을 해내는 것에 버거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또한 감사한 일임을 알아야겠습니다. 너무 친절할 필요 없다는 말씀도 잘 새기겠습니다
2025-10-16 13:35:34
운정
미디어에 노출되어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력이 있는 방송관계자들의 정신건강은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스님 법문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은 방송인들의 긍정적 역할을 기대합니다.
2025-10-16 12:56:54
북문으로 나갔소
스님께서는 고기도 못 드신다고 했지만 이제 불교도 시대에 맞게 변해야겠죠. 붓다께서 북문으로 나간 시대는 끝났다. 속세에 있는 누구나 깨닫고 불심을 얻으면 스님 같은 수행자가 된다. 돼지국밥, 삼겹살 좀 먹으면 어떤가? 굶주리는 난민 아이에게 고기 왜 먹냐고 하면 욕을 엄청 먹을듯하다. 고기 먹어도 '무아의 수행'을 꾸준히 하면 된다.
2025-10-16 12:44:25
김대영
감사합니다. 🙏
2025-10-16 12:04:05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10-16 11:17:54
미소
20대때, 잘난척 한거 유지하려고 애쓰느라 괴롭게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과대선전하면 선택받기는 쉽지만 그 이후 그 과보를 받으면서 살아간다는 스님의 말씀이 와닿습니다. 외부의 상황이 어떻든, 지혜와 자비를 갖춘 수행자가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2025-10-16 10:58:42
하니
고맙습니다
2025-10-16 10:4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