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는 남편이 물어본다고 해서 예전에 사귀었던 남자 친구들에 대해 다 이야기할 건가요? 그런 말은 집안에 괜히 분란만 일으키잖아요.
해야 할 얘기와 하지 말아야 할 얘기를 구분해야 합니다. 그것은 거짓말과는 성격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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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심코 한 말에 상대방이 불편하고 괴로워할 수도 있습니다.
세 번 생각하고 난 뒤 말하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2025-10-12 06:38:51
김남수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가려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 깊이 남습니다. 말 한마디에도 깨어있음을 잃지 않아야 함을 배웁니다.”
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