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9.19. 캄보디아 2일째, 바탐방 고등학교 건립 부지 답사
“속이 좁아 자꾸 삐치는 남편,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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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길상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 잘 챙기고 감기조심하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불하세요

2025-09-22 10:42:21

보람

스님의 유머러스함에 눈물이 핑 도는 감동을 느낍니다. 정토회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고 정토회 수행자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2 10:25:32

김대영

어리석은 생각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9-22 10:22:4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5-09-22 10:14:15

미소

남편이 나보다 감성이 더 섬세하고 풍부한 것인데, 나는 그것을 속좁다고 생각하며 많이 다투었습니다.
지금도 아주 가끔은 미치기는 하지만, 그래도 수행덕분에 횟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오늘도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2 10:04:02

서건성

상대에게 맞추는것이 제일 편하더라구요 어쩌다가 화가 나면 눈에 뵈는것이 없다는것이 단점이지만요

2025-09-22 09:58:43

하로인

종극을 보려는 극한 뇌를 가짐에 자극은 막장드라마를 연출하기도
하네요.

2025-09-22 09:26:53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9-22 09:02:2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9-22 08:46:0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9-22 08: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