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9.17. 미얀마 답사 2일째, 난민 캠프 방문, 구호 물품 전달
“불교적 관점에서 난민과 이주자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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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아무런 예고 없이 들이닥쳐 기술자들을 쇠사슬로 묶어 구금 시설에 넣은 것은 동맹국 간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적대 국가에 하는 수준의 조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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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이 끝나고 우리나라가 해방이 된 후 민간에서 떠돌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소련에 속지 말고, 미국을 믿지 마라. 일본이 일어선다.’

2025-09-20 07:21:51

차차덕환

스님의 난민구호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아 더 보람되게 살아야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2025-09-20 07:14:19

김복분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십시요()

2025-09-20 07:11:13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9-20 07:00:5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9-20 06:50:4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9-20 06:34:06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9-20 06:07:11

이은여

스님 감사합니다

2025-09-20 06:0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