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9.16. 미얀마 답사 1일째, 넌너리 학교 방문
“잘 살고 있는데도, 행복할 자격이 있는지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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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09-19 10:37:39

미소

나이가 점점 들다보니, 가진 것이 많아지고, 이것을 잃어버릴까 전전긍긍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의 행복에 집착하므로 행복하지 않다.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을 알며 현재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지혜를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9 09:54:06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9-19 09:04:43

하니

감사드립니다

2025-09-19 09:02:58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9-19 08:56:5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9-19 08:26:50

늘빛

생리대가 없어서 생리멈추는 약을 복용하고있다는 이야기는 경악스러웠고, 단순한 생존마저 어려운 난민촌의 실태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야겠습니다.

2025-09-19 07:50:13

정 명

도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참 많군요
꾸준히 자선사업 하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

2025-09-19 07:44:40

육윤희

현재의 좋은 상황이 미래에도 지속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기 때문에 현재 주어진 행복마저도 만끽을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요즘 내가 불안하구나 걱정하고 있구나라는 게 돌아봐 지면서... 현재로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5-09-19 07:30:05

장봉수

글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아무 연관 없이 나오는 질문과 답변은 뭐죠? ㅎㅎㅎ

2025-09-19 07:2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