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이라는 게 좋은 일은 조금만 해도 이름을 크게 내고 싶고, 나쁜 일은 많이 하고도 감추고 싶어 합니다. 그러다 보니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우리는 멀리 내다보며 좋은 일을 꾸준히 이어가야 합니다. 세상이 알아주든 말든, 인연을 지으면 반드시 과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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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을 통해서 칭찬과 비난 어디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025-09-17 06:44:29
최강현
스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무의식에 있던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딸이 저를 닮아 예민한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