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다짐하고 각오하며 열심히 사는 삶을 잘사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주변 어른들도 어려운 시절을 그리 살아왔으니 그렇게밖에 얘기해줄 수 없었던 거였지요. 이제는 우리 자녀들에게 편안한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보라 말하지만 그들 스스로 불안해합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자라온 습관대로 아이들을 다그치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5-09-15 07:39:23
바람
스님 고맙습니다 그냥 합니다
2025-09-15 07:36:36
김지은
스님의 하루 사진들이 많이 이상해졌네요. 늘 기대하고 감탄하며 사진을 봤는데, 최근에 사진들이 왜 ;
2025-09-15 07:30:40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9-15 07:24:06
감로화
애쓰지 않습니다.
나에게 손해라고 생각하면 그냥 하지 않습니다.
긴 해외 일정 내내 무탈하십시요.🙏
2025-09-15 07:19:24
박순득
쉬임없이 다니시는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라옵니다~♡♡♡
스님의하루팀님 고맙습니다
2025-09-15 07:18:06
정태식
“이 세상에 꼭 해야 되는 일이란 건 없습니다. 꼭 해야 되는 일이 있다고 우리가 생각할 뿐이에요.
하기 싫으면 안 하면 되고, 하고 싶으면 하면 됩니다.
과보를 받지 않기 위해서 하고 싶은 걸 하지 않는 것만 ‘도(道)’가 아니고, 과보를 기꺼이 받는 것도 ’도(道)’입니다.”
---
과보를 기꺼이 받겠다는 자세를 가지면 어떤 역경도 당연한 과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