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9.8. 유럽 순회강연(1) 런던(London)
“상처가 아직 남아 있는데, 어떻게 과거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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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내가 살아온 삶의 경험이 불쑥불쑥 올라와 그 때의 감정으로 휙 돌아 가는 일이 많아 힘들었습니다.
어떻게 극복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의 말씀이 저에겐 귀한 생명수입니다. 앞으로는 그 경험이 내 문제임을 직시하겠습니다.
나의 현재와 미래에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도록 그 경험을 딛고 더 행복하게 살아보겠습니다.

2025-09-11 09:01:10

보람

스님의 삶 자체가 자비...일정 자체가 수행. 일과 살과 수행과 놀이의 일치... 스님 가신 길 따라 가고 싶습니다

2025-09-11 08:59:07

하니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5-09-11 08:43:1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9-11 08:17:22

세주행

스님의 살인적인 스케쥴
나태한 제 모습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
오랜 트라우마로 힘들었는데
제 일임을 또한번 각인합니다
지금 저는 아무 문제없습니다
지금 이대로 감사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5-09-11 08:11:27

운정

한 사람이라도 더 괴로움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스님의 빡빡한 스케줄에서 그대로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2025-09-11 07:23:39

감로화

괴롭지 않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2025-09-11 07:16:20

정태식

“‘많이 생산하고 많이 소비하는 것이 잘 사는 것이다’ 하는 가치관이 형성되다 보니, 과소비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부러워합니다.
술이나 담배는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알고도 끊지 못하는데, 소비는 오히려 좋은 것으로 알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니 멈추기가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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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행자들은 의 식 주의 넉넉함을 부러워하지 않고, 자랑하지도 않습니다.

2025-09-11 07:09:2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9-11 06:53:08

이은여

봉사자중에 조카를 사진으로 만나니 반갑습니다
스님말씀에 많은 위로가 됩니다

2025-09-11 06:5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