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의 전법은 부처님의 법을 지키면서도 시대가 원하는 언어와 도구로 새롭게 펼쳐가는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방식은 “깨달음은 오프라인에서, 접근은 온라인에서” 라는 두 축을 함께 세워 나가는 실천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 속에서도 부처님의 법을 온전히 전하는 지혜로운 길을 여는 작은 첫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5-09-03 08:02:24
감로화
상대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구나~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합니다.
긴 해외 일정 내내 무탈하십시요🙏
2025-09-03 07:35:51
운정
아들도 결혼하면 남이라는 건 알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대는 노력이 필요한 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차츰 우리 사회분위기도 달라지겠지요.오늘도 스님의 법문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