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8.25. 북미 서부 순회강연(3)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결혼 25년 차, 남편의 숨겨진 쌍둥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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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감사합니다. 법문으로 제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08-29 16:23:02

감로화

모든 일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일 뿐입니다.
문제삼지 않고 가볍게 살아갑니다🙏

2025-08-29 14:04:33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08-29 13:56:14

예병진

익숙한 분들이 나와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2025-08-29 13:12:58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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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12:58:20

가온

잘 읽었습니다 지혜의 말씀처럼 생활속에서 평정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25-08-29 12:32:06

월광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 김준자님과 강연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살아있어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8-29 11:57:57

가족

부부만 있으면, 동거+법적계약이나 다름 없습니다. 가정/가족은 자녀가 생기면서 비로소 시작하는 것이죠. 남편은 훗날 내 아들아, 딸아라고 부를 수 있는 가족 형성을 원했다고 보면 될듯합니다.

2025-08-29 11:02:30

다크호스

제3자의 시각을 한번 남겨 보자면 이런 일을 벌일만큼 아이가 갖고 싶고, 다른 여자와 아이가 생긴걸 보면 부인과 사이에 아이가 생기지 않은 것이 남편분 사유가 아닌것 같은데 25년간을 그 아이 갖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사신 것이 미안하기도 하고 안타깝고 짠한 마음도 들것 같아요. 지금은 아신지 2주밖에 안되어 본인 감정만 생각이 드시는것 같네요.

2025-08-29 10:44:52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5-08-29 10:4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