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8.23. 북미 서부 순회강연(1) 시애틀(Seattle)
“나이가 들수록 깊어지는 외로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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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8-27 08:00:14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8-27 07:53:2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8-27 07:38:50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08-27 07:18:2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8-27 07:04:27

정태식

“‘늙어서 서글프다’하는 감정은 젊음에 집착하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입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시절을 붙잡고 있기 때문에 서글픈 것이죠.
아이들이 어릴 때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지나간 것을 그리워할 때 서글픈 거지, 늙었다고 서글픈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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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음은 나쁜 것이 아니라 상황의 변화입니다. 세상 만물이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2025-08-27 07:04:11

보리상

인생은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 지혜의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8-27 07:00:50

차덕환

윤리보다 지혜롭게
괴롭지 않도록. 살겠습니다.

2025-08-27 06:29:59

김남수

“옳고 그름을 넘어설 때, 지혜로운 삶이 열린다.”
“스님의 법비로 하루를 밝게 시작합니다. 감사한 마음 올립니다. 🙏

2025-08-27 06:29:25

장경숙

외로움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바쁘면 마음의 공허함도 없다는 말씀에 동의가 됩니다.

2025-08-27 06: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