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에 대한 마음가짐을 단단하게 다져보는 시간이었어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
2025-08-23 12:54:13
하수용
1953년 생입니다. 우리들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세대의 일제강점기 때는 형제들, 친척들 사이에 독립운동가로 , 친일파로 골이 깊은 갈등들이 해방후에도 계속되 왔는데,
이것이 정리되지 못해 지금까지 그렀습니다, 사과하는것 도 용기가 필요하고 용서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나의 개신교 신앙 35년 중, 비틀린 신앙의 모습
2025-08-23 12:30:48
이미진
살아있음에 고맙습니다 🙏
2025-08-23 09:22:52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8-23 08:11:23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남경필 전 도지사님께서 '스님의 책을 읽고 크게 깨달아서 스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대로 살고 있다.' 는 말씀에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법륜 스님을 알지 못했다면 괴로움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을 나를 생각하니 스님의 은혜가 무한합니다. 스님을 본받아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8-23 08:05:2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8-23 08:02:14
묘향심
남경필 전 지사님의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마약의 심각성도 느꼈습니다.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