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8.19. 사단법인 둥지 자문위원회 모임, JTS 부탄 파견 활동가들과 회의
"입양인과 친부모 사이에서, 어디까지 역할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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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급격한 변화가 있을 미래를 무작정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천천히 적응하며 방법을 찾겠습니다.

2025-08-22 08:55:5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을 잘 구분해서 여유로운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8-22 08:17:3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8-22 08:16:02

대거화박순천

수행을 통하지 않고는 사람이 여유있게 사는 건 불가능하다 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고맙습니다^^

2025-08-22 07:51:42

차덕환

적게먹 고 적 게쓰고살면서. 여유를. 누리며.

2025-08-22 07:41:50

정태식

“어릴 때 농사짓고 칡뿌리 캐 먹고 살았던 경험 덕분입니다.
소를 몰고 온 산을 뛰어다니고, 학교도 먼 길을 걸어서 다녔습니다.
가난해서 그럴 수밖에 없었는데 지나 놓고 보니 그게 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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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 반드시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옳고 그름도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5-08-22 07:19:15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8-22 06:52:5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8-22 06:32:23

묘향심

소중한 글 읽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5-08-22 06:29:36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8-22 06: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