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병 역할과 자세를 잘 알려주셔 고맙습니다. 이시대에 무슨 의병인가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분단된 나라는 꼭 필요한 활동.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군인으로 변모하여 "예"하고 일사분란 움직여야합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그러했듯이. 청년활동가들은 이번 청년페스타행사를 통해 한단계 크게 도약하리라 여겨지고 “정토 청년! 기상 끌어올려!” 저도 같이 외쳐봅니다()
2025-08-20 08:09:56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8-20 07:12:38
정태식
“통일의병은 이 민국 정신을 바탕으로 역사적으로 동학혁명 정신을 계승해야 하고, 대한제국 말기에 나라를 지키려 전국적으로 일어난 의병 정신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나아가 국민이 주인인 민주국가, 민주시민 혁명을 지지하는 관점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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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의 ‘국민이 주인인 나라’ 실현과 의병의 역할이 필요없는 상황을 기대합니다.
2025-08-20 07:12:22
박영미
"여러분은 2천 년 전 다물군의 후예라는 자각과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편안함보다 혼란이 더 큰 성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