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8.16. 고(故) 묘향법사 49재 막재, 청춘캠프 2일째
“묘향법사님, 극락왕생하시어 다시 보살로 돌아오소서”
본문보기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묘향법사님의 극락왕생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2025-08-19 08:16:21

정윤희

묘향법사님, 극락왕생하옵소서_()_

2025-08-19 07:36:37

지나가다

"중국에서는 자기 국민이 아니라고 외면되고, 남한에서는 북한 사람이라고 외면되고, 북한에서는 민족을 배신하고 도망갔다고 외면되어, 세상 어디에도 의지할 수 없이 비참히 죽어가는 그들을 보살피는 일을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8-19 07:22:05

정태식

“묘향법사님은 북한에서 굶주림을 견디다 못해 압록강과 두만강을 넘어 중국으로 도망 오다가 강물에 빠져 죽거나 중국에서 인신매매 당하는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보통 사람이 가는 대학 졸업과 취직, 결혼의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
묘향 법사님의 50년 일생은 다른 사람의 100년보다 몇 배 가치있는 삶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25-08-19 07:16:30

장순민

감사합니다. 청년들의 활기가 느껴집니다.

2025-08-19 07:02:17

수미향

묘향법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귀한 분이 떠나가셔서 아쉽습니다. 묘향법사님이 못다한 삶 청년들이 이어 평화롭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5-08-19 07:00:12

문진숙

많은 분들의 노고로 정토회가 운영되고 그 공덕을 누리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묘향법사님의 왕생극락을 기원합니다. 즐겁고 의미있는 청년페스타가 되길 바랍니다.

2025-08-19 06:59:19

금광화

기상이 느껴집니다! 홧팅~

2025-08-19 06:49:2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8-19 06:45:40

조유정

스님의하루는 저의 일주일 같습니다. 일초도 낭비하지 않으시는 듯한 모습에 참회하게 됩니다. 오늘도 깨달음을 주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

2025-08-19 06: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