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에게 상처가 있으면 수행을 통해서 치유를 해 나가듯이 민족적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렇게 역사 기행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두려움보다 당당함과 포용성이 필요합니다. 당당해야 포용할 수 있지, 당당하지 못하면 포용할 수 없습니다. 역사 기행에는 그런 치유적 측면도 있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8-07 10:11:57
차덕환
우리민족의 자긍심을 갖게. 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5-08-07 09:54:20
이민영
글 아래 관련 사진이 있는 것 보다는
사진이 먼저 있으면 보는 사람 입장에서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진이 아래에 있으니 글을 읽으면서 사진이 긍금해서 자꾸 아래로 갔다가 다시 글이 있는 위로 올리는 일을 반복하게 됩니다.
2025-08-07 08:51:05
서젓
감사합니다! 함께 하고싶네요!
스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_()_
2025-08-07 08:37:49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8-07 08:30:56
조종규
아쉽다 꼭참석하고 싶었는데
개인적 일탈로 모르고 지나갓네
내년에는 꼭 참석의 기회를 잡고싶다
스님의 소상한 설명과 깊은 상식으로의 설명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