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7.21. 전법회원 법회
“의혹이 쏟아지는 인사 청문회, 어떤 눈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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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운

일을 잘 해 낼 수 있느냐는 장관 정도 되면 하나마나 한 이야기입니다. 정책의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게 장관인데 제대로 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지 않은 인간이 감당하면 되겠습니까? '능력과 상관없는 사소한 개인의 잘못'으로 치부하면 어떤 범죄든 다 넘어가야 합니다. 판결이 안 났다는 이유, 의도하지 않았다는 이유 등입니다.

2025-07-28 07:32:35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07-24 07:13:10

무위성

수행자로서 수행 보시 를 놓치지 않도록 꾸준히 해나갑니다. 그리고 우리니라를 사랑하고 평화를 지켜나가는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7-24 07:01:34

전근표

감사합니다~^^♡

2025-07-24 06:57:55

차덕환

정토 회원임을 자각하고 회원답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5-07-24 06:55:28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7-24 06:47:19

정태식

“물론 수행에 대해 배우고 조금 체험했다고 해서 일상에서 잘 되지는 않아요.
그러나 아예 모르고 평생 살아가는 것과 알고는 있지만 잘 안 되는 것 하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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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많이 소비하는 것이 잘사는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행의 결과입니다.

2025-07-24 06:41:5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7-24 06:22:4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

2025-07-24 06: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