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 해 낼 수 있느냐는 장관 정도 되면 하나마나 한 이야기입니다. 정책의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게 장관인데 제대로 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지 않은 인간이 감당하면 되겠습니까? '능력과 상관없는 사소한 개인의 잘못'으로 치부하면 어떤 범죄든 다 넘어가야 합니다. 판결이 안 났다는 이유, 의도하지 않았다는 이유 등입니다.
2025-07-28 07:32:35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07-24 07:13:10
무위성
수행자로서 수행 보시 를 놓치지 않도록 꾸준히 해나갑니다. 그리고 우리니라를 사랑하고 평화를 지켜나가는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7-24 07:01:34
전근표
감사합니다~^^♡
2025-07-24 06:57:55
차덕환
정토 회원임을 자각하고 회원답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5-07-24 06:55:28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7-24 06:47:19
정태식
“물론 수행에 대해 배우고 조금 체험했다고 해서 일상에서 잘 되지는 않아요.
그러나 아예 모르고 평생 살아가는 것과 알고는 있지만 잘 안 되는 것 하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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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많이 소비하는 것이 잘사는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행의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