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다양한 역할 중 부모노릇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식이 어리면 어린대로 또 크면 큰대로 부모의 걱정은 끝이 없습니다. 평생 마음공부하며 자식을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식을 얻은 댓가를 염려로 지불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다만 염려의 표현방식은 평생 연구해야합니다. 그래서 더 어렵습니다.
2025-07-21 07:31:22
세명화
확신..내 옳다는 생각이 괴로움과 갈등의 원인이 될수 있다는 말씀 새깁니다.
2025-07-21 07:13:09
정태식
“‘어떤 게 행복이냐?’고 묻는다면, 즐거운 게 행복이 아니라 괴롭지 않은 게 행복입니다.
그래서 우선 여러분들의 행복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
머리로 생각하는 행복관과 마음으로 느끼는 행복관에 차이가 있습니다.
꾸준한 수행으로 즐거움을 추구하지 않는 행복관을 정립하겠습니다.
2025-07-21 07:12:3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7-21 07:06:43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7-21 07:00:0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7-21 06:50:1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7-21 06:34:45
고원향
확신이 갈등의 원인이 된다는 말씀에 뜨끔 합니다. 변화는 상황 위에서 대상을 잘 살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