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가 주는 힘을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조용한 아침 스님의 발자취를 읽으며 대만 회원분들이 스님을 기다리고 반가워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고민이 아닌데 고민을 하고 있는 이유와 그 이유를 모르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단 말씀에 큰 울림이 있습니다.
더없이 명쾌합니다.
스승님이 계심에, 이런 공부를 할 수 있음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5-07-15 07:41:2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7-15 07:33:15
라민일
합장 합니다
명쾌한 답변. 늘 감사합니다
2025-07-15 07:28:19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07-15 07:14:34
정태식
“나는 아무 생각이 없는데 옆에서 계속 말한다고 해서 고민이 될까요? 옆에서 누가 말한다는 것은 하나의 자극을 준 것에 불과합니다.
그 자극이 나에게 번뇌가 될 때는 내 마음속에 이미 이유가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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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눈치채지 못한 내 속마음의 결정을 남의 탓으로 돌릴 수가 있겠구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