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가 싸울 때는 ‘누가 옳다’, ‘누가 그르다’ 이렇게 나누지 말고 ‘아이들의 견해가 서로 다르구나. 아이들의 얘기를 잘 들어 보고 형의 입장, 동생의 입장, 언니의 입장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하고, 각자의 의견을 서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입니다.” 어른이 되어도 마찬가지..^^ 고맙습니다. 서로 다름을 알고 소통합니다.
2025-07-14 09:00:12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7-14 08:51:39
강병근
욕심 없는 법륜 스님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2025-07-14 08:34:5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7-14 08:18:07
고원향
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
2025-07-14 07:51:30
지혜승
아이는 알 때까지 가르쳐주고 기다립니다. 민주적으로 합니다. 항상 배우고 연습하며 천천히 가봅니다. 고맙습니다.
2025-07-14 07:48:4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7-14 07:17:33
혜당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들의 인생도 달라집니다"
감사드립니다 ~~~
2025-07-14 07:12:41
정태식
“아이들은 원래 말을 안 듣는다는 진단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내가 정해 놓고 아이가 그걸 안 따른다고 해서 말을 안 듣는다고 규정한다면, 그런 관점 자체가 이미 비민주적인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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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른의 통제 대상이 아니고, 국민은 위정자의 통제 대상이 아닙니다.
모두 협력의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