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가 끊어진다는 것은 괴로움과 즐거움이 되풀이되는 것이 멈춘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괴로움이 없는 상태’는 동시에 ‘즐거움도 없는 상태’가 됩니다.
즉, 고요 적정한 상태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니르바나’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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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이유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마음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5-06-30 07:14:31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6-30 07:00:17
차덕환
내 선택에 내가 책임지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2025-06-30 06:58:54
수미상
봉사해주시는 분들덕분입니다. 스님감사합니다.
저도 제 선택을 기꺼이 받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2025-06-30 06:56:07
정의울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6-30 06:52:07
박정희
스님은 그 바쁘신 일정에도 정토회 학사 프로그램과 행복학교를 자세히 하나하나 꿰뚫고 계시는것에 놀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