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GNH(국민총행복지수)와 같은 가치가 자본주의를 대신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6-23 07:39:10
박영미
"최고의 불사는 중생의 고통을 덜어 주는 것"
"‘도와주세요’는 구걸이지만 ‘함께하자’는 감동을 줍니다."
“할 수 있습니다. 문제없습니다.”
머리를 맞대고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머리카락 듬성듬성한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감동입니다.
스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박시현님 그리고 함께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2025-06-23 06:56:46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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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06:54:5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6-23 06:41:1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6-23 06:36:48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6-23 06:33:11
차덕환
공동체를 살리는 불사 를 하는 JTS회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2025-06-23 06:29:28
정태식
“최고의 불사는 절을 짓거나 불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생이 고통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교 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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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를 믿는 목적이 장래의 구원을 바라는 것이니 불교도 당연히 기복신앙이라고 생각했는데 정토회를 통해서 불교의 참모습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