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20. 부탄 젬강 JTS 워크숍 1일째
“왜 JTS는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이 일을 시작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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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6-23 08:18:4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6-23 07:55:23

이미진

"이제는 GNH(국민총행복지수)와 같은 가치가 자본주의를 대신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6-23 07:39:10

박영미

"최고의 불사는 중생의 고통을 덜어 주는 것"
"‘도와주세요’는 구걸이지만 ‘함께하자’는 감동을 줍니다."
“할 수 있습니다. 문제없습니다.”

머리를 맞대고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머리카락 듬성듬성한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감동입니다.
스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박시현님 그리고 함께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2025-06-23 06:56:46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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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06:54:5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6-23 06:41:1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6-23 06:36:48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6-23 06:33:11

차덕환

공동체를 살리는 불사 를 하는 JTS회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2025-06-23 06:29:28

정태식

“최고의 불사는 절을 짓거나 불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생이 고통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교 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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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를 믿는 목적이 장래의 구원을 바라는 것이니 불교도 당연히 기복신앙이라고 생각했는데 정토회를 통해서 불교의 참모습을 봅니다.

2025-06-23 06: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