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19. 부탄 트롱사 JTS 워크숍 2일째
“이 불사는 많은 중생을 고통에서 구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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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성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 늘 감동적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실천하고 계신 스님의 모습에서 잘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웁니다. 정토를 만들어가는 자는 벌써 정토에 살고 있다는 말씀 새깁니다.

2025-06-22 06:15:02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6-22 0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