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14. 감자 수확, 상임 천일준비위원회 회의,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어릴 적부터 억눌러온 감정, 이 화를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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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식

오늘도 여러가지 활동을 하루에 다 하셨네요.. 농사일도, 천준위도, 불교대학도, 스님의방문도...
불교의 핵심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금 괴롭지 않게 사는것이고 본래 옳다고 할게 없으며 상대를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함을 배우고 갑니다.

2025-06-17 10:14:15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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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10:08:16

감로화

상카시아 불사의 의미를 잘 이해했습니다.
억압된 어린 나를 보듬어 주고 내가 옳다는 어리석음을 인정합니다.
불교의 괴로워하지 않고 화 내지 않는 가르침임을 잘 알겠습니다.

2025-06-17 09:53:15

지명화

고맙습니다. 스님의 법문에서 저를 다시 돌아봅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겠습니다. 제가 부족합니다. 잘 살피겠습니다.

2025-06-17 09:36:17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6-17 08:48:5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6-17 08:26:34

박장미

저는 광주광역시에 거주중입니다. 서울 정토회관을 방문 할때마다 ‘광주에도 이런 곳이 있으면 참 좋겠다. 매주 법문도 듣고,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광주전라지역에는 광주에서 대중교통으로 2시반 정도 걸리는 정토 미륵사가 유일) 관련 내용이 천준위에서 다뤄졌다는 것이 기쁩니다! 지방에서도 쉽게 정토회에 닿을수 있길 소망합니다^^

2025-06-17 08:08:3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6-17 07:32:33

이미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고집이 셀수록 화가 많습니다. 이 병을 고치려면 ‘그 무엇도 옳고 그름은 없다’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토불교대학에서도 배웠듯이 옳고 그름이란 본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깨닫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사실 우리는 서로 다를 뿐, 누가 옳고 누가 그름은 본래 없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6-17 07:27:44

이덕기

상대 행동을 보고 화를 내는것과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는 다르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2025-06-17 07:08:29